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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정하는 데 있어서는 성인영화 제작자들의 실력과 창의력을 따라갈 수 없다. 예를 들어 ‘반지의 제왕’을 ‘반지하의 제왕’으로 정한다던가,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지금 만지러 갑니다’로 정하는 등 기발함을 보여준다. 그런데 언론사들 역시 제목을 정하는 데 있어서 성인영화 제작자들 못지 않은 창의력과 호소력을 갖고 있다. 자극적인 제목을 통해서 네티즌들을 유혹하는데 다년간의 노하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기사] 박원순 “너네 집에 갈까?” 한밤에 비밀 문자 [조선일보] 제목은 누군가를 이미 쓰레기로 설정하고 제목을 정한 것 같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한밤에 여직원에게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운 문자를 보낸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려고 최선을 다한 제목으로 생각된다. 바쁜 세상에 기사의 내용을 ..
[과거 자료실]
2021. 3. 1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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