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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12] 원균을 넘어서는 최악의 똥별들 강화도의 북쪽 갑곶에는 충청도 수사 강진흥(?~1637)이 판옥선 7척을 거느리고 지키고 있었다. 그리고 남쪽인 광성보에는 강화유수 장신(?~?)이라는 인물이 판옥선을 27척 거느리고 지키고 있었다. 강화도를 점령한 인물은 누르하치의 아들이자 홍타이지의 동생인 도르곤(1612~1650)이었다. 도르곤이 1만 6천의 병력으로 강화도를 공격하였다. 강진흥의 수군은 건너편 육지에서 쏘는 포(홍이포)에 의해 수세에 몰렸다. 그래도 강화해협을 건너려는 청나라 군대를 막아보려고 했지만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다. 이때 광성보를 지키는 장신이 도우러 올라갔어야 하지만 장신은 모른척 하였다. 장신의 부하 구원일(1592~1637)이 칼로 장신을 죽이려고까지 할 정도였다. 구원일..
[영상 & 유투브]/[황현필 한국사]
2021. 7. 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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