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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쿠스 시즌 3] 제8화 : “Separate Paths” [각자의 길] 크라수스는 계속적으로 스파르타쿠스를 추격하고 있었다. 점차 간격을 좁혀오는 크라수스의 부대... 시저는 병사들에게 휴식을 줘야 한다고 말하지만, 티베리우스는 추격의 고삐를 늦춰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크라수스는 티베리우스의 주장을 받아들인다. 이때 메텔루스 의원이 크라수스를 찾아온다. 메텔루스는 자신이 로마에 가서 조만간 스파르타쿠스를 잡을 거라고 말했는데 상황이 진척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멍청이 취급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크라수스는 스파르타쿠스는 자신의 몰락을 약간 연장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메텔루스는 시누엣사에서의 세금에 대한 약속이나 지키라고 말한다. 그리고 가장 신뢰하는 노예(코레)가 반란군에 합류했다는 소문..
[드라마 이야기]/[스파르타쿠스]
2021. 7. 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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