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 애니]/[슬램덩크 - 회차 정리]'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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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 애니]/[슬램덩크 - 회차 정리]125

[슬램덩크 제23권] 제265화. 훈계 제265화. 훈계 북산의 도진우 감독이 생각한다. ‘도대체 몇 번을 몰아붙여야 포기할 거냐... 후반 시작하자마자 존 프레스로 20점차... 하지만 정대만의 연속 3점슛으로 따라붙고... 정우성의 화려한 개인기로 다시 18점차. 여기서 1학년생인 서태웅이 중심이 되어 또 한자리 점수차로... 도대체 몇 번을 몰아붙여야 포기할 거냐... 북산!!’ 이때 강백호는 자신의 몸에 이상을 느낀다. 채치수가 공을 잡아서 슛을 쏘았고, 그것이 링에 부딪친다. 리바운드를 하는 도중에 강백호는 공을 쳐낸다. 강백호는 등이 아프다는 느낌을 받는다. 강백호가 쳐낸 공을 서태웅이 잡았고 송태섭에게 패스한다. 신현철이 강백호의 몸이 이상하다는 것을 직감한다. 서태웅은 강백호에게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말하면서, 지난번 1대 1 승.. 2023. 1. 25.
[슬램덩크 제23권] 제264화. 구세주 제264화. 구세주 남은 시간 2분 24초. 북산이 66대 74로 추격하고 있다. 강백호는 채치수에게 소리친다. “고릴라! 아직 이길 수 있는 거지?” 채치수는 대답한다. “그래!! 아직 할 수 있다!1” 이때 이정환이 한마디 한다. “조심해라, 송태섭! 상대가 의기충천해 있을 때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 이명현이라는 사나이다!!” 이명현이 송태섭의 공을 쳐냈고 그 공이 송태섭의 발을 맞고 경기장 밖으로 나가려고 했다. 정대만이 그 공을 잡으려고 달려가는데, 뒤에서 강백호가 소리치면서 몸을 날린다. 몸을 날리면서 공을 쳐내는 강백호를 보면서 채치수는 예전에 소연이가 했던 말이 떠오른다. “초보자지만... 언젠가는 농구부의 구세주가 될 사람일지도 몰라... 오빠!! 이름은 백호라고 해...” 공은.. 2023. 1. 25.
[슬램덩크 제23권] 제263화. 일리 있다 제263화. 일리 있다 서태웅의 슛이 성공하면서 점수는 66대 74. 남은 시간은 2분 50초. 그러한 서태웅을 보면서 지학의 별 마성지가 말한다. “이미 정우성과 똑같은 수준이야! 자칫 잘못하면 먹힐 수도 있다. 정우성!!” 산왕의 도감독이 초조해졌다. ‘벌써 3분대가 지났잖아. 이 시간대에 우리가 쫓기고 있는 건... 지난 몇 년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다... 왜냐하면 가장 괴로운 이 시간이야말로 진정한 능력만이 진가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산왕이 지나칠 정도로 정우성에게 의지하는 것은 에이스에 대한 신뢰라고 박하진 기자는 말한다. 정우성이 슛을 시도할 때 강백호가 막기 위해 점프했다. 정우성은 강백호의 점프를 예상했고 그것을 피해서 슛을 쏘려고 했다. 신현철을 프리로 두는 건 모험이지만, 정우성.. 2023. 1. 25.
[슬램덩크 제23권] 제262화. 1대 2 제262화. 1대 2 경기를 보고 있던 다른 팀의 선수들은 서태웅이 자신이 득점은 못하더라도 어떻게든 패스로 연결해서 주위를 잘 살리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한 서태웅을 보고 전호장이 생각한다. ‘저녀석들, 어느새 패스하는 걸 배웠지... 태웅이도 그렇고, 백호도 그렇고... 이 녀석들... 점점 변해가고 있다...!!’ 정우성은 신현필에게 강백호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달라고 말한다. 그러한 정우성의 말을 듣고 송태섭이 생각한다. ‘됐어!! 백호의 의미 없는 움직임을 신경쓰고 있구나, 정우성. 아까의 차징 파울 덕분인가... 열 번에 아홉은 백호의 파울이 될 거였는데. 마침 파울 아닌 그 한 번이 찾아온 걸 갖고...’ 송태섭은 정우성을 혼란시키기 위해 강백호에게 대충 뭔가를 말한다. “백호야 디펜스 103.. 2023. 1. 25.
[슬램덩크 제23권] 제261화. SWISH 제261화. SWISH 정우성의 공격자 반칙을 이끌어낸 강백호는 서태웅에게 말한다. “네가 실수하는 것 정도는 이미 계산에 들어있었다. 알았나, 서태웅!” 그렇게 말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강백호... 다시 서태웅이 공을 잡았고, 정우성이 앞을 막았다. ‘저 멍청이조차도 내가 패스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정우성의 머리도 반드시 패스를...’ 그러한 서태웅의 생각을 읽은 안선생이 말한다. “여러가지로 선택이 나뉠 때 디펜스는 흔들린다. 훼이크에도 걸린다.” 서태웅이 정우성을 속이고 정대만에게 패스했고, 정대만이 산왕 6번 최동오는 정대만이 3점 슛을 쏜다고 생각하고 그에게 다가갔고, 그것을 본 정대만이 앞에 있는 채치수에게 바운드로 패스한다. 채치수가 골밑슛을 성공시키며 61대.. 2023. 1. 25.
[슬램덩크 제23권] 제260화. 빚은 바로 갚아야 하는 법 제260화. 빚은 바로 갚아야 하는 법 서태웅이 정우성을 제쳤다. 그런데 의외로 서태웅의 길목을 강백호가 차지하고 있어서 두 사람이 서로 부딪쳤다. 흐름을 막았다고 주변에서 강백호를 비판했다. 그런 강백호를 채소연이 변호해준다. “일부러 그런 게 아냐... 그걸 알기 때문에 태웅이도 아무 말 안 하는 거야...” 그런 강백호에게 서태웅이 한마디 한다. “네 얼간이 짓은 원래 계산에 들어있었다...” 양호열이 말한다. “패스를 받으려고 했던 거 아닐까? 오른쪽 45도 위치에서...” 과거 특훈 때 강백호는 오른쪽 45도에서의 슛이 가장 잘 들어갔었다... 산왕의 공격 때 정우성이 빚은 바로 갚아야 한다며 서태웅을 제낀다. 그런데 바로 앞에 강백호가 가로막는다. 정우성이 멈추지 못하고 오펜스 파울을 범하게 .. 2023. 1. 25.
[슬램덩크 제23권] 제259화. 포석 2 제259화. 포석 2 서태웅의 패스를 받은 채치수가 슛을 시도했고, 신현필의 반칙으로 프리스로 하나를 추가로 얻는다. 점수는 57대 74. 전호장은 자기만 잘난 줄 아는 서태웅이 패스한 것에 대해서 놀란다. 그리고 그것에 엄청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채치수의 프리스로가 들어가지 않았을 때 강백호가 리바운드를 잡았다. 서태웅이 패스하라고 말했지만 강백호는 싫다고 하면서 자신도 미국에 갈 거라고 말한다. 강백호는 송태섭에게 패스했고 송태섭이 서태웅에게 패스했고, 서태웅이 공을 몰고 가다가 다시 송태섭에게 패스한다. 송태섭이 슛을 시도하려고 할 때 신현필이 막아섰고, 송태섭은 옆에 있는 채치수에게 패스한다. 채치수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59대 74로 추격한다. 산왕의 슛이 실패하고 다시 강백호가 리바운드를 .. 2023. 1. 25.
[슬램덩크 제23권] 제258화. 포석 제258화. 포석 정우성이 서태웅에게 언제 미국에 가냐고 물었을 때, 서태웅이 대답한다. “오늘... 여기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서태웅이 웃는 것을 보고 정우성의 아버지는 생각한다. ‘... 서태웅도 웃었다... 우성이처럼... 낮은 장난감 림에서 진짜 림으로 바뀌었을 때... 나와의 1 ON 1... 미국 원정... 넘어야 할 장애물을 발견했을 때, 우성이는 항상 저렇게 웃었다... 그 역시도 도전의 삶을 보람이라 여기는 선수란 말인가. 서태웅.’ 권준호는 벤치에 앉아있는 동료들에게 말한다. “마지막까지 싸우자. 대신해 줄 수 없다면, 적어도... 용기는 잃지 말아야지.” 서태웅은 힐끔 채치수를 바라본다. 과거 윤대협과의 1 ON 1 대결 때, 윤대협이 말했었다. ‘넌 시합 때나 1 ON 1 때나 .. 2023. 1. 25.
[슬램덩크 제23권] 제257화. 도전 2 제257화. 도전 2 서태웅의 공을 가로채는 데 성공한 정우성... 서태웅은 전국 최고가 되라는 안선생님의 말을 듣고 우선 윤대협에게 승부를 걸었다. 윤대협과 승부가 나지 않았다. 윤대협은 중학교 때 한번 싸웠을 뿐이지만 도저히 이길 수 없는 녀석이 있었다고 말해줬다. 윤대협은 당시에 정성우라고 알려줬는데... 서태웅은 그가 정우성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정우성이 슛을 쏠 때 서태웅의 반칙으로 프리스로 하나를 추가로 받았다. 이때 서태웅은 생각한다. 이상하게도... 굴욕감은 들지 않았다. 안에서 자꾸자꾸 끓어오르는 이상한 감정을 도저히 누를 수가 없어서... 이렇게까지 당했는데도... 서태웅은 웃었다. ‘고맙군... 엉터리가 아니었어...’ 서태웅이 정우성에게 말한다. “나도 미국에 간다.” 정우성이 언.. 2023. 1. 25.
[슬램덩크 제23권] 제255화. 정우성 제255화. 정우성 정우성이 계속 말한다. “가기 전에 알아서 다행이다! 너 같은 1학년생이 나왔다는 것을... 너만한 인재는 잊을 수 없으니까. 미국에 가버리기 전에... 서태웅이라는 싹을 밟아두지 않으면,,,” 정우성은 서태웅을 따돌리고 앞으로 달려간다. 정우성은 빠르게 달려가서 덩크슛을 성공시킨다. 도진우 감독은 1 ON 1 기술로 정우성에게 대적할 상대가 없다고 생각하며 문득 관중석을 본다. 관중석에서는 무쇠 정(본명 : 정광철)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정우성을 농구로 단련시킨 아버지였다. 서태웅이 정우성에게 도전하는 것을 본 정광철은 말한다. “서태웅이라... 우성이와 닮았군. 저 녀석도 아마 인정하고 있을 테지... 장래 라이벌이 될 수 있는 상대는... 빨리 밟아 두는.. 2023.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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